ABOUT

TB Entertainment

 

TB Entertainment는 한소현(3rdCoast,스탠딩에그 객원보컬), Sinny(보컬), 임달균(색소폰, 트럼펫, 보컬), 허성(보컬), 어쿠스틱콜로지(기타&베이스), 르’피아노(뉴에이지) 등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는 레이블이다.

2001년 광고음악, OST 음반 제작 사업을 시작으로 2005년 색소포니스트인 임달균 1집 앨범인 “Alone Again” 그리고 그의 트럼펫과 보컬 앨범인 “Friend with swing”으로 한국 재즈의 큰 변화를 주도하는 컨텐츠들을 만들어냈으며 한소현(3rdCoast)과 함께 대중적으로도 좋은 반응을 얻었던 TV 드라마 OST ‘응급남녀’, ‘오! 나의 귀신님’에도 참여하였다.

TBE 소속의 팝, 재즈, 일렉트로닉라운지, 뉴에이지등의 프로듀서와 아티스트들 그리고 사운드엔지니어들은 서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한국적 채색의 다양한 음악 컨텐츠들을 조화롭게 만들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