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피아노 – 다시, 봄

레이블 “TBE”에서 직접 녹음 제작한 고음질의 아름다운 뉴에이지 어쿠스틱 피아노 음악 시리즈
첫번째, ‘르’ 피아노(Le` Piano)’의 [다시 봄]

TBE는 홍보를 위하여 44.1KHz로 녹음된 음악을 업샘플링한 고음질이 아닌 레코딩 과정에서 공기의 울림까지 담은 고순도의 96K 의 음악들을 선보인다. 그 첫번째 작품 ‘르` 피아노(Le` Piano)’ 는 버클리 음대 출신의 피아니스트이며 그의 이번 “테마”다시 봄은 상실의 겨울을 지나 따스한 봄볕에 삶이 치유되는 느낌이 담겨있다. 그는 자신이 겨울을 보내며 생기는 마음 속 갈등에서 찾아낸 이번 테마로 만든 음악들이 새로운 생명과 아픔의 치유를 나타냈다고 한다.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르` 피아노(Le` Piano)’ 는 마음으로 노래를 만들고,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을 연주할 수 있는 아티스트이다. 그의 노래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 나가는 동시에, 모두의 추억을 공유 할 수 있는 음악이 되기도 한다. ‘르` 피아노(Le` Piano)’는 유년기에 많은 피아니스트들의 음악을 접하고 좋아하는 작품들을 연주하면서 그들의 피아노 연주와 감성에 영향을 받았으며, 특히, 이탈리아 영화음악의 아버지인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을 좋아했다. 그토록 동경하던 뮤지션들을 따르고자 버클리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공연과 연주를 통해 스스로의 음악적 정체성을 찾아 냈고 결국 본인이 처음부터 하고 싶었던 장르인 ‘뉴에이지’ 음악으로 작품을 만들게 되었다.

‘르`피아노(Le` Piano)’ 는 오랜 시간 시행착오를 거쳐 본인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내었고, 앞으로 기쁨과 슬픔, 삶과 추억 등을 공유하는 음악들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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